
얻을 수 있는 초콜릿은 단 하나.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을 받기 위해 노력했던 남고생이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스스로 플래그를 꺾는 이야기.
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받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능력치와 호감도를 올린 아키라. 당일 소꿉친구와 선배에게 건네받은 것과 신발장 속에 든 것을 다 합해 세 개의 초콜릿을 얻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교하는데… 난데없이 차에 치여 사망하고 말았다!
아키라 앞에 나타난 천사 초코리엘의 말에 따르면 아키라에게 하루를 다시 시작할 기회가 주어졌으며, 살아남기 위해서 발렌타인데이에 얻을 수 있는 초콜릿은 딱 하나뿐이라고 하는데….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플래그를 꺾는 주인공의 고군분투 이야기. 초코 오어 데드?! 플래그를 꺾고 살아남아라!
그나저나 아키라의 민트초코 혐오가 심각하군. 나는 민트초코 괜찮은데. 천사 초코리엘이 귀엽다. 민트초코 혐오 반대.




